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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7일 화요일

[리뷰] Huntsman: The Orphanage

 
■스크린샷
 

■개요
오른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야밤중에 폐가를 탐험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

■이건 똥겜이다
1인칭 인디 어드벤쳐 게임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답습함. 게임 내에서 어떠한 힌트도 알려주지 않고, 모든 것을 알아서 해결해야 함. 가끔씩 특정 위치로 가면 스마트폰에 귀신들이 나타나면서 주절주절 거리거나 귀신들린 사진이 스스로 말하던데 알게 뭐야?

뭐, 분위기는 상당히 무서움.

■결론
돈아깝다. 사지마라. 그나마 악마존에서 공짜로 뿌렸던 게임이라 피해가 훨씬 덜하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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